Tagged: 에든버러 페스티발

Hanger Man (항거맨)

December 3rd, 2005 Permalink

자신을 ‘항거맨’이라 부르고 짱구의 액션가면을 흉내내며 공연을 하는 일본인. 그 와중에도 열심히 일본문화를 홍보하는군요. 캔 녹차를 가리키며 ‘재팬 그린티’ 라고 소개하네요.

자신을 ‘항거맨’이라 부르고 짱구의 액션가면을 흉내내며 공연을 하는 일본인.

그 와중에도 열심히 일본문화를 홍보하는군요. 캔 녹차를 가리키며 ‘재팬 그린티’ 라고 소개하네요.

한 웃음 가득히 – 에든버러 페스티발

October 20th, 2005 Permalink

아직도 이 사진만 보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아직도 이 사진만 보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앗 월레스와 그로밋? 에든버러 페스티발

October 16th, 2005 Permalink

지난주에 치킨런 제작팀이 모여 다시 제작한 작품 월레스와 그로밋이 개봉되었습니다. 제가 갑작스럽게 이 영화를 언급한 이유는 오늘 올릴 사진을 정리하다가 갑자기 이 사진을 보면서 월레스와 그로밋이 머릿속을 스치며 지나갔기 때문입니다. 이 여성분께는 미안하지만….

지난주에 치킨런 제작팀이 모여 다시 제작한 작품 월레스와 그로밋이 개봉되었습니다.
제가 갑작스럽게 이 영화를 언급한 이유는 오늘 올릴 사진을 정리하다가 갑자기 이 사진을 보면서 월레스와 그로밋이 머릿속을 스치며 지나갔기 때문입니다.
이 여성분께는 미안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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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든버러 페스티발 2nd

October 13th, 2005 Permalink

너무 많은 공연팀들이 있어서 전부 기억해 내기 힘드네요. 단지 우리나라 두 공연팀만 기억이 나고 재미를 선사한 두 일본팀 정도…

너무 많은 공연팀들이 있어서 전부 기억해 내기 힘드네요. 단지 우리나라 두 공연팀만 기억이 나고 재미를 선사한 두 일본팀 정도…

Russian Cossack State Dance Company

October 1st, 2005 Permalink

에든버러 밀리터리 타투에 초청된 러시아 공연팀 입니다. 그들의 댄스를 보던중 제가 앉아 있던 의자에 새겨진 존레논의 이름을 보았습니다. Dr. Winston O’boogie 는 70년대에 존레논이 사용한 가명으로 생각 됩니다.

에든버러 밀리터리 타투에 초청된 러시아 공연팀 입니다.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660" caption=" "][/caption]그들의 댄스를 보던중 제가 앉아 있던 의자에 새겨진 존레논의 이름을 보았습니다.
Dr. Winston O’boogie 는 70년대에 존레논이 사용한 가명으로 생각 됩니다.

The Tatto – 에든버러 페스티발 한국 공연팀

September 23rd, 2005 Permalink

The Tatto The Ari-Corea Theatre Company of Seoul delights all ages with this vibrant and colourful performance of Korean theatre blending narrative and music, stylish masked dance and free movement, comic episodes and circus-type acts, into a winningly exotic production. 다른 공연에 방해될까봐 조용히 지나 가더군요.그래서 꽹과리의 소리를 줄이려고 채에 테이프로 돌돌 만것이 보일 겁니다.

The Tatto
The Ari-Corea Theatre Company of Seoul delights all ages with this vibrant and colourful performance of Korean theatre blending narrative and music, stylish masked dance and free movement, comic episodes and circus-type acts, into a winningly exotic production.

다른 공연에 방해될까봐 조용히 지나 가더군요.

그래서 꽹과리의 소리를 줄이려고 채에 테이프로 돌돌 만것이 보일 겁니다.

에든버러 페스티발

September 17th, 2005 Permalink

요즘 논문 준비로 사진 올리는 일을 게을리 하고 있는데 부끄럽습니다. 여행하는 날을 제외하고는 매일매일 사진을 올리려고 다짐하였는데 쉽지가 않네요. 사진을 찍는데 집중하느라 그들이 무엇을 가리키고 무엇을 의미하려 하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인물 사진을 찍을 기회가 많지 않은데 페스티발에서 수 많은 사람들을 찍을 수 있어 기뻤습니다. 온 얼굴에 피어싱 – 문득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항생제를 많이 복용한건 [...]

요즘 논문 준비로 사진 올리는 일을 게을리 하고 있는데 부끄럽습니다. 여행하는 날을 제외하고는 매일매일 사진을 올리려고 다짐하였는데 쉽지가 않네요.
사진을 찍는데 집중하느라 그들이 무엇을 가리키고 무엇을 의미하려 하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인물 사진을 찍을 기회가 많지 않은데 페스티발에서 수 많은 사람들을 찍을 수 있어 기뻤습니다.

온 얼굴에 피어싱 – 문득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항생제를 많이 복용한건 아닌가 걱정이 드네요.

Edinburgh Festival – Yin Yang ( Korea )

August 26th, 2005 Permalink

Yin Yang is a Martial Arts Performance with intense visuals in which korean dance and martial arts combine with traditional Korean art and Oriental philosophy. The result is a new and thrilling performance style. A spectacular combination of martial arts, ritual and physically intense dance reveals the awesome power of concentration (yin) and extraordinary feats [...]

Yin Yang is a Martial Arts Performance with intense visuals in which korean dance and martial arts combine with traditional Korean art and Oriental philosophy. The result is a new and thrilling performance style. A spectacular combination of martial arts, ritual and physically intense dance reveals the awesome power of concentration (yin) and extraordinary feats of mind and body (yang). A big, colourful, shocking, mysterious and profoundly beautiful show.


에든버러 축제에 참여한 한국 공연팀입니다.

Edinburgh festival (People distribute leaflet)

August 21st, 2005 Permalink

연극, 뮤지컬 등 행사 관련 전단지를 나누어 주는 사람들.

연극, 뮤지컬 등 행사 관련 전단지를 나누어 주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