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새 길이 있지만 오래전만 해도 구 피라(Fira) 항으로 가기 위해서는 이 계단을 이용했습니다.
물론 옆에는 케이블카도 있지만 아직도 이 계단을 당나귀를 타며 오르내리는 관광객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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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새 길이 있지만 오래전만 해도 구 피라(Fira) 항으로 가기 위해서는 이 계단을 이용했습니다.
물론 옆에는 케이블카도 있지만 아직도 이 계단을 당나귀를 타며 오르내리는 관광객들이 있습니다.

사실 말로 표현하기 힘들고… 사진에 담기는 더욱 힘들고… 한번쯤 여행하여 그곳의 경치를 직접 눈에 담아보시는 것이 제일이라 생각 됩니다.


첫날 레드비치를 시작으로 파로스에 있는 등대 그리고 페리사 비치

그리고 처음 경험해본 황사… 아프리카(이집트)에서 날아온….
10m 앞이 보이지 않는 그리고 작은 모래 입자에 눈물 콧물 줄줄줄
여기서 여행 중단…
내일을 기약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