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브리지에서 올린 단 한장의 사진으로는 만족을 못하기에 이렇게 한장더….
피부가 너무좋아 굳이 수정 할 필요도 없었고 단지 채도를 약간 빼주었을 뿐입니다.
여기서 잠깐
저번에 저희 Oxford 를 관할하던 General Manager 가 해고 되면서 저의 Unit 은 Central 을 담당하는 GM Andrew Cunnington 에게 편입 되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Andrew 가 저의 Unit 을 방문하게 되던 날이었습니다. Tony 와 함께 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staff 들과 인사를 나누며 저역시 소개를 받았습니다. 사실 처음 자신의 이름을 말할때 저역시 확실히 듣지는 못했습니다. 한참 후 완주가 저에게 다가 오며 한마디 던집니다. “오빠 저 사람도 나와 이름이 같아요… 완주래요….!”
정말 그녀가 너무 귀엽습니다.
하나더
관심 있으신 분은 조용히 메일 주소를 남겨 주십시요….전해 드리겠습니다.
앗..형 이시간에..블로그 하고계시네요..ㅋㅋ
오우~~~ 뉘신지…연예인 뉘~~ 닮은듯 싶습니다..
형님 애인 아니면..찜..ㅋㅋ
영국에 오면 소개해 드리죠…그런데 연예인 누구?
그니까,,완주는 이렇게 이쁜사진만 올려주고,,난 맨날 이상한 사진만 찍어서 좋다구 하고,,완전 삐짐이에요,,,,
저 이제 사진 안찍어요,,치치치치치치~~~~
오리 삐지지마…. 그럼 오늘은 오리 사진으로….
-_- 비밀리에 전해주세요~~~~~
움..옆모습은 이혜영인가? -_- 하여간 전 잘모르니… 비슷한듯 합니다.. 아 공부하기 싫군요..인터넷을 뒤적거리고 있습니다.
설치형으로 옮겨가고 싶은 욕망이..서비스가 여러군데 되던데..문제는 올릴만한 것들이..ㅡ.ㅡ. 없네요..아까비~~
비밀리에 전해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