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토리니 절벽에 위치한 어느 한 호텔

지금은 새 길이 있지만 오래전만 해도 구 피라(Fira) 항으로 가기 위해서는 이 계단을 이용했습니다.
물론 옆에는 케이블카도 있지만 아직도 이 계단을 당나귀를 타며 오르내리는 관광객들이 있습니다.
Just another WordPress site


지금은 새 길이 있지만 오래전만 해도 구 피라(Fira) 항으로 가기 위해서는 이 계단을 이용했습니다.
물론 옆에는 케이블카도 있지만 아직도 이 계단을 당나귀를 타며 오르내리는 관광객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