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05 Archives

PSV considering return of Kezman

April 30th, 2005 Permalink

PSV Eindhoven coach Guus Hiddink has admitted to considering a move to bring Chelsea’s Mateja Kezman back to the club – but only when the time is right. Arjen Robben 과 함께 PSV 에서 가장 부유한 구단으로 이적한 Kezman 하지만 주전으로 뛰지 못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결국 히딩크 역시 좋은 생각은 아니지만 Kezman이 다시 [...]

PSV Eindhoven coach Guus Hiddink has admitted to considering a move to bring Chelsea’s Mateja Kezman back to the club – but only when the time is right.

Arjen Robben 과 함께 PSV 에서 가장 부유한 구단으로 이적한 Kezman 하지만 주전으로 뛰지 못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결국 히딩크 역시 좋은 생각은 아니지만 Kezman이 다시 PSV 로 돌아와 활약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요즘 연일 신문에서 UEFA 4강에 진출한 박지성 이영표를 보며 빅리그에 진출할 가장 적기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빅리그에 진출시켜놓고 보자는 생각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적 여유를 두고 박지성 선수를 한단계 발전 시킬 수 있고 경기력향상을 가져 올 수 있는 팀을 선택하기를 바랍니다.

Victoria Arms 에서

April 30th, 2005 Permalink

영국에서 백조는 사람들의 사진 모델이 되어주기도 하고 아이들과 함께 뛰어 노는 친구가 되어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항상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강아지를 제일 좋아합니다.


영국에서 백조는 사람들의 사진 모델이 되어주기도 하고


아이들과 함께 뛰어 노는 친구가 되어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항상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강아지를 제일 좋아합니다.

Bizarre accident

April 30th, 2005 Permalink

영국에서 아주 희한한 교통사고가 났네요. 자동차가 날라서 2층 집 서재로 돌진한 일인데 어떻게 이런일이 생긴것인지 의문이네요. 자동차가 도로에서 벗어나 잔디 위로 미끄러진 자국이 선명하네요. 그리고 옆 담장을 치고 집으로 돌진했네요. 하지만 어떻게 공중으로 부양했을까요? 저역시 예전에 빗길에 미끄러져 연석에 부딪혀 차가 위로 약간 떠올라 가로등과 충돌한 적이 있지만… 저정도의 높이로 솟구치려면 어느 정도의 속도로 달려야 [...]

영국에서 아주 희한한 교통사고가 났네요. 자동차가 날라서 2층 집 서재로 돌진한 일인데 어떻게 이런일이 생긴것인지 의문이네요.

자동차가 도로에서 벗어나 잔디 위로 미끄러진 자국이 선명하네요.

그리고 옆 담장을 치고 집으로 돌진했네요. 하지만 어떻게 공중으로 부양했을까요?

저역시 예전에 빗길에 미끄러져 연석에 부딪혀 차가 위로 약간 떠올라 가로등과 충돌한 적이 있지만…
저정도의 높이로 솟구치려면 어느 정도의 속도로 달려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표지판에는 30 마일(48Km) 제한속도가 표시되어 있는데…

<출처 BBC>

Victoria Arms in Oxford

April 30th, 2005 Permalink

며칠간 비가왔는데 모처럼 날씨가 좋아서 어딘가로 나와 보았습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Old marston 에 위치한 Pub 입니다. 술은 마시지 않지만 여유있게 시간을 보내며 주위 경치를 감상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곳입니다.배를 이곳에 정박할 수 있게 해 놓았네요. Boathouse 에서 약 30분 걸려 펀팅을 하고 오시면 이곳에 오게 됩니다. 학생들이 펀팅을 하고 이곳에서 술 한잔 하며 쉬는 [...]

며칠간 비가왔는데 모처럼 날씨가 좋아서 어딘가로 나와 보았습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Old marston 에 위치한 Pub 입니다. 술은 마시지 않지만 여유있게 시간을 보내며 주위 경치를 감상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곳입니다.

배를 이곳에 정박할 수 있게 해 놓았네요. Boathouse 에서 약 30분 걸려 펀팅을 하고 오시면 이곳에 오게 됩니다. 학생들이 펀팅을 하고 이곳에서 술 한잔 하며 쉬는 곳이죠. 그런데 골치거리는 ?

술을 사서 잔을 통채로 들고 가는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Celia’s Birthday

April 29th, 2005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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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Trout Inn

April 29th, 2005 Permalink

 A traditional pub with tremendous character, The Trout Inn, Lower Wolvercote is steeped in history. The Trout Inn and the picturesque riverbanks on which it sits upon has provided inspiration to Lewis Carroll for the magical Alice in Wonderland, and was according to some, was the meeting place for Rosamund The Fair and King Henry [...]

 
A traditional pub with tremendous character, The Trout Inn, Lower Wolvercote is steeped in history. The Trout Inn and the picturesque riverbanks on which it sits upon has provided inspiration to Lewis Carroll for the magical Alice in Wonderland, and was according to some, was the meeting place for Rosamund The Fair and King Henry II. The Trout Inn is also featured in Colin Dexter’s Inspector Morse which is written and filmed within Oxford. The Trout Inn provides a good selection of wholesome food in a warm, friendly and relaxed atmosphere.

옥스포드 시 중심에서 약 45분정도 – 걸어서 – 떨어져 있지만 가장 유명한 pub 입니다. 사진처럼 한여름 강 옆에 앉아 맥주 한잔 마시면서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는 것도 매력적일 겁니다.

주위를 어슬렁 거리는 여러 동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공작, 해오라기, 백조, 오리 등등…

[#M_ Rosamund The Fair 에 관한 귀신 이야기...| less.. |Probably the most tragic tale of an Oxford ghost is that of Rosamund the Fair. King Henry II was deeply in love with the Nun who lived in Godstow Nunnery, which lies on the opposite bank of Trout Island. It was built in 1133, and was consecrated in 1179 by the Archbishop of Canterbury in the presence of King Henry II.

It is said that the King kept his concubine in a secret garden that was protected by a labyrinth and guarded by one of his knights. The knight held the end of a silver thread which lead to Rosamund. The Queen was very jealous and killed the knight, stole the thread and when she caught up with Rosamund killed her by making her drink from a poisoned chalice.

Now Rosamund haunts the Trout pub Wolvercote. She is often seen as a shadowy figure sneaking around in the awnings.
_M#]

Santorini – Fira 산토리니 피라

April 28th, 2005 Permalink

사실 말로 표현하기 힘들고… 사진에 담기는 더욱 힘들고… 한번쯤 여행하여 그곳의 경치를 직접 눈에 담아보시는 것이 제일이라 생각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말로 표현하기 힘들고… 사진에 담기는 더욱 힘들고… 한번쯤 여행하여 그곳의 경치를 직접 눈에 담아보시는 것이 제일이라 생각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V Vs AC Milan

April 27th, 2005 Permalink

어제 저녁 (한국시간 오늘 새벽) 하루종일 애타게 기다리며 본 UEFA Champions League Paolo Maldini attempts to challenge PSV’s striker Ji-Sung Park as the visitors start to create a number of openingsPSV create a series of openings but striker Park fails to take advantage – missing several clear chances in front of goal 두번째 골만 아니었어도 [...]

어제 저녁 (한국시간 오늘 새벽)
하루종일 애타게 기다리며 본 UEFA Champions League

Paolo Maldini attempts to challenge PSV’s striker Ji-Sung Park as the visitors start to create a number of openings

PSV create a series of openings but striker Park fails to take advantage – missing several clear chances in front of goal
<출처 Uefa.com >
두번째 골만 아니었어도 홈에서 희망을 가지고 결승전 진출을 바라볼 수 있었는데…
홈에서 3골차이로 이기기를 바래야겠습니다.

산토리니 – 마티즈

April 27th, 2005 Permalink

24시간 렌트한 마티즈…작은 섬이지만 거의 1시간마다 있는 버스를 기다리는 것보다 소형차를 렌트하여 다니는 것이 훨씬 경제적인 것 같습니다. 렌트비용 25 유로… 첫날 레드비치를 시작으로 파로스에 있는 등대 그리고 페리사 비치 lighthouse 강한 바람 그리고 양쪽으로 절벽 더이상 움직이지 못하고 쪼그리고 앉아서 찍은 사진이라 엉망이네요… 그리고 처음 경험해본 황사… 아프리카(이집트)에서 날아온….10m 앞이 보이지 않는 그리고 작은 [...]


24시간 렌트한 마티즈…

작은 섬이지만 거의 1시간마다 있는 버스를 기다리는 것보다 소형차를 렌트하여 다니는 것이 훨씬 경제적인 것 같습니다. 렌트비용 25 유로…

첫날 레드비치를 시작으로 파로스에 있는 등대 그리고 페리사 비치


lighthouse

강한 바람 그리고 양쪽으로 절벽 더이상 움직이지 못하고 쪼그리고 앉아서 찍은 사진이라 엉망이네요…

그리고 처음 경험해본 황사… 아프리카(이집트)에서 날아온….
10m 앞이 보이지 않는 그리고 작은 모래 입자에 눈물 콧물 줄줄줄
여기서 여행 중단…
내일을 기약하며

부러운 노부부

April 27th, 2005 Permalink

8시간의 지루한 페리 여행 편하지도 않은 좌석들….. 그런데 제 눈에 비친 노부부….. 중풍에 걸린 할아버지를 계속 보살펴 주는 할머니… 움직이지 못하시기에 계속 자리를 바꾸어 가며 할아버지 건강을 챙기시고 어디선가 가져온 꽃 한송이를 할아버지에 코에 가져가 향기를 맡게 하고 귀에 꽂아 주실 뿐만 아니라 말도 못하시는 할아버지에게 계속 이야기를 들려주는 할머니 주위 분들이 그분에게 다가가 함께 [...]

8시간의 지루한 페리 여행 편하지도 않은 좌석들…..
그런데 제 눈에 비친 노부부…..
중풍에 걸린 할아버지를 계속 보살펴 주는 할머니…
움직이지 못하시기에 계속 자리를 바꾸어 가며 할아버지 건강을 챙기시고
어디선가 가져온 꽃 한송이를 할아버지에 코에 가져가 향기를 맡게 하고 귀에 꽂아 주실 뿐만 아니라
말도 못하시는 할아버지에게 계속 이야기를 들려주는 할머니
주위 분들이 그분에게 다가가 함께 이야기하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이 사뭇 부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