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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집을 떠나며 마지막 아저씨가 저에게 해주신 말씀….
“많이 선전좀 해줘요”


이번도 변함 없이 Easyjet (Link)을 이용하여 £30의 저렴한 가격에 Berlin 을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아무 정보가 없이 갔기에 (달랑 유로 저널에 나온 민박집 이름과 전화번호…) 웃긴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정보…베를린에는 공항이 세 개가 있습니다. 시내 북서쪽에 위치한 테겔 공항, 시내 서동쪽에 위치한 템펠호프 공항 그리고 시내에서 남동쪽 11마일(17.7 km)에 위치한 Schoenefeld 공항.
그럼 영국 런던은? 저번 이집트 여행때의 London Gatwick, 체코 여행때의 London Stansted 그리고 이번 베를린 여행의 가장 열악한 ( 현재 공사중) London Luton 공항이 있습니다. 물론 중심 서부에 위치한 Heathrow (현재 5청사 공사중)


아직도 겨울이 물러날 줄 모르네요… 다음에는 따뜻한 겨울을 맞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사실 쥐성은 라인강변의 유수한 성들중에서도 건축학적으로 볼 때 가장 섬세하게 축성된 성중의 하나이며 1900년과 1906년사이에 이 성은 매우 정교한 역사적인 고증을 거쳐 재건되었습니다.
Construction on the castle began in 1353 and lasted more than 30 years. The Counts of Katzenelnbogen are said to have scornfully referred to this castle of the Trier Electors, slowly taking shape above the town of Wellmich, as the “mouse”, which was soon to be devoured by the “cat” of Katzenelnbogen. Burg Maus is architecturally one of the finest fortified buildings along the rhein. Between 1900 and 1906 the castle was carefully restored with laudable attention to historical detail.

나의 여행은 사전준비가 아닌 사후 검색



나의 House mate Evans – 내가 자신의 컴을 자주 고쳐준 것을 가지고 내가 무슨 컴퓨터 전문가인 것처럼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한 모양이다. 그래도 나의 친한 친구 부탁인데 기꺼이 가서 윈도우를 다시 설치해 주었다. (참고로 오늘은 UEFA Cup Champions League 첼시와 바르셀로나의 빅 경기를 보여주는 날이기에 경기를 끝까지 지켜보고 밤늦게 가서 설치를 마쳤네요.)

오늘 호나우딩요의 골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Just before half time, Ronaldinho again finds the back of the net to give Barcelona the aggregate advantage on away goals
서서히 감소 추세이지만 우리나라 성인남성의 57%가 흡연을 하는데 반해 영국은 단지 28% 에 그칩니다. 물론 영국도 30년 전만 해도 반 이상이 흡연을 하였답니다.
금연과 관련된 사이트 (Link)

잠이 든 모습을 보고 장난기가 발동한 Sev
그런데 난 왜 사진 속 Sev 의 심각한 모습이 더 웃기게 보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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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나야 영어를 못하지만 Graeme 의 Scotitsh 억양을 하나도 알아듣지 못하니 큰일입니다. 그 또한 내말도 못알아 듣지만…
내말은 영국인을 제외하고 이해합니다. ㅎㅎㅎㅎ- 사실 슬픈 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