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05 Archives

오늘밤 한국으로…

March 27th, 2005 Permalink

드디어 2년여 만에 한국에 발을….

드디어 2년여 만에 한국에 발을….

Einstein Year 2005

March 24th, 2005 Permalink

Ich habe keine besondere Begabung, sondern bin nur leidenschaftlich neugierig.”“I do not have a special gift, but am only passionately curious.” Albert Einstein사진속에 쓰여진 글을 해석해 보았습니다. In 1905 Albert Einstein changed physics and the way we understand our world. One hundred years on Einstein Year is celebrating the excitement and diversity of physics today. [...]


Ich habe keine besondere Begabung, sondern bin nur leidenschaftlich neugierig.”
“I do not have a special gift, but am only passionately curious.” Albert Einstein

사진속에 쓰여진 글을 해석해 보았습니다.

In 1905 Albert Einstein changed physics and the way we understand our world. One hundred years on Einstein Year is celebrating the excitement and diversity of physics today.

마르크스, 헤겔, 아인슈타인이 나온 유명한 훔볼트대학

Brandenburg Gate

March 23rd, 2005 Permalink

The Brandenburg Gate was commisioned by Friedrich Wilhelm II to represent peace. The Gate was designed by Karl Gotthard Langhans, the Court Superintendent of Buildings, and the main architectural design of this landmark hasn’t changed since it was first constructed in 1791. Ironically the gate was incorporated into the Berlin wall during the years of [...]



The Brandenburg Gate was commisioned by Friedrich Wilhelm II to represent peace. The Gate was designed by Karl Gotthard Langhans, the Court Superintendent of Buildings, and the main architectural design of this landmark hasn’t changed since it was first constructed in 1791. Ironically the gate was incorporated into the Berlin wall during the years of Communist government. The Brandenburg gate is probably the most well-known landmark in Berlin, it now stands as a symbol of the reunification of the two sides of this great city.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433" caption=" "][/caption]

근처 샵 앞에 놓여진 베를린 장벽 일부

전승의 탑에서 바라본 east and west

March 23rd, 2005 Permalink

The Victory Column (Siegessäule) 전승의 탑 꼭대기에서 바라본 구동독 쪽 그리고 반대쪽의 모습입니다. The Brandenburg Gate 와 Television Tower 가 보이는 곳이 구동독의 현재모습입니다. There is a legend that the height was prescribed by Walter Ulbricht so that every school child could remember it: 365 metres, one for every day of the year. It was [...]

The Victory Column (Siegessäule) 전승의 탑 꼭대기에서 바라본 구동독 쪽 그리고 반대쪽의 모습입니다.

The Brandenburg Gate 와 Television Tower 가 보이는 곳이 구동독의 현재모습입니다.


There is a legend that the height was prescribed by Walter Ulbricht so that every school child could remember it: 365 metres, one for every day of the year. It was the second tallest tower in Europe, surpassed only by the television tower in Moscow.

통독이후 수도가 베를린으로 정해진 후 이곳 옛 동독은 수도의 모습을 갖추기 위해 여러곳에서 아직도 한창 공사중입니다.

황금소로

March 22nd, 2005 Permalink

프라하 성의 뒷문을 나서면 황금소로(Zlata Ulicka, Golden lane)로 이어집니다. 1597년 형성된 황금소로는 프라하에서 가장 예쁘고 가장 작은 거리로 알려져 있는데 이 작고 좁은 골목을 따라 16개의 집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그 중간쯤에는 J P 사르트르, A 카뮈와 함께 실존주의 작가의 선구자로 꼽히는 카프카(Franz Kafka, 1883~1924)가 한때 여기서 머물면서 장편 ‘성(城)’을 썼다고 합니다. “나의 머리속에 있는 세계는 [...]

프라하 성의 뒷문을 나서면 황금소로(Zlata Ulicka, Golden lane)로 이어집니다. 1597년 형성된 황금소로는 프라하에서 가장 예쁘고 가장 작은 거리로 알려져 있는데 이 작고 좁은 골목을 따라 16개의 집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그 중간쯤에는 J P 사르트르, A 카뮈와 함께 실존주의 작가의 선구자로 꼽히는 카프카(Franz Kafka, 1883~1924)가 한때 여기서 머물면서 장편 ‘성(城)’을 썼다고 합니다.

“나의 머리속에 있는 세계는 놀라운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나를 해방시킬 것이며, 어떻게 나를
괴롭히지 않고, 그것들을 해방시킬 것인가.
오히려 그것을 내 속에 간직하거나 묻어두고 괴로워하는
것이 나을지 모른다.”

– 1913년 6월 21일 일기 -

베를린 천사의 시

March 22nd, 2005 Permalink

인간을 사랑한 한 천사의 여정 – 영화의 마지막 부분에서 다니엘이 인간이 되는 것을 극구 만류했던 카시엘이 서 베를린 쪽의 승전기념탑 위에 쓸쓸히 앉아 동쪽을 바라보는 장면을 기억하실 겁니다. The Victory Column (Siegessäule) was constructed to commemorate the German victories over Denmark in 1864, Austria in 1866 and France in 1870 and 71, it was inaugurated [...]

인간을 사랑한 한 천사의 여정 – 영화의 마지막 부분에서 다니엘이 인간이 되는 것을 극구 만류했던 카시엘이 서 베를린 쪽의 승전기념탑 위에 쓸쓸히 앉아 동쪽을 바라보는 장면을 기억하실 겁니다.

The Victory Column (Siegessäule) was constructed to commemorate the German victories over Denmark in 1864, Austria in 1866 and France in 1870 and 71, it was inaugurated in 1873 by the Emperor William 1. In 1938 Hitler moved it from its place in front of the Reichstag to the centre of Tiergarten where it stands today.


전망대에 오르기 전 계단 벽에 그려진 낙서들…


베를린 천사의 시 포스터

Europa Center in Berlin

March 22nd, 2005 Permalink

초역 앞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카이저 빌헬름 교회 뒷 벤츠 스타 가 있는 건물이 Europa Center 입니다. 그곳 내부에 있는 물시계 입니다. 왼쪽에는 시간을 오른쪽에는 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사진으로는 2시 5분을 가리키고 있네요.

초역 앞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카이저 빌헬름 교회 뒷 벤츠 스타 가 있는 건물이 Europa Center 입니다.

그곳 내부에 있는 물시계 입니다. 왼쪽에는 시간을 오른쪽에는 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사진으로는 2시 5분을 가리키고 있네요.

Kaiser Wilhelm Gedaechtniskirche 카이저빌헬름 교회

March 21st, 2005 Permalink

베를린 관광의 시작을 이곳 S-Bahnhof Zoologischer Garten 에서 시작한다고 하기에 무작정 찾아갔습니다.그리고 100번 버스를 타니 가볼만한 곳은 전부 들르더군요. S-Bahnhof Zoologischer Garten 에 정차하고 있는 ICE 정보 전철(U-Bahn과 S-Bahn) 베를린의 전철은 지하로 다니는 U-bahn (U)과 지상으로 다니는 S-bahn (U)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복잡한 편이고 환승역에서도 라인과 라인간의 거리가 멀어 한참 걸어간 기억이 나네요. 유레일패스 소지자는 S-bahn을 [...]

베를린 관광의 시작을 이곳 S-Bahnhof Zoologischer Garten 에서 시작한다고 하기에 무작정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100번 버스를 타니 가볼만한 곳은 전부 들르더군요.

S-Bahnhof Zoologischer Garten 에 정차하고 있는 ICE

정보 전철(U-Bahn과 S-Bahn)
베를린의 전철은 지하로 다니는 U-bahn (U)과 지상으로 다니는 S-bahn (U)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복잡한 편이고 환승역에서도 라인과 라인간의 거리가 멀어 한참 걸어간 기억이 나네요. 유레일패스 소지자는 S-bahn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교회는 19세기말 카이저 빌헬름 1세를 기념하기 위해서 세워졌으나 2차 대전에 폭격으로 건물 대부분이 파괴되었습니다. 그리고 복구 되지 않고 그 상태로 그대로 보존하네요.

내가 본 탄식의 다리들 (Oxford, Cambridge, Venice)

March 20th, 2005 Permalink

Cambridge 에서 펀팅을 하며 지나친 탄식의 다리. Situated in the New College; the Sigh Bridge links two buildings above the ground, with many students passing it during exam period. Each time as they pass, they will sigh for the examination, hence the name of the bridge. 두칼레 궁(Palazzo Ducale)과 궁 뒤편에 있는 감옥과 처형장을 연결하는 [...]

Cambridge 에서 펀팅을 하며 지나친 탄식의 다리.

Situated in the New College; the Sigh Bridge links two buildings above the ground, with many students passing it during exam period. Each time as they pass, they will sigh for the examination, hence the name of the bridge.


두칼레 궁(Palazzo Ducale)과 궁 뒤편에 있는 감옥과 처형장을 연결하는 다리가 탄식의
다리이다. 이 이름이 붙여진 것은 1600년 경인 데 운하를 사이에 두고 두칼레 궁전과 감옥 Prigioni을 잇는 다리. 대평의원회에서 재판을 받아 형을 선고받은 죄인들이 감옥으로 가는 이 다리를 건너면서 다리 창문으로 바깥 세계를 바라보며 탄식을 한데서 다리 이름이 유래됐다.

new college 의 탄식의 다리에 있는 문양을 찍은 사진….

Bicester village

March 19th, 2005 Permalink

쌀쌀했던 날씨는 사라지고 따뜻한 봄이 찾아왔습니다.물론 어느새 갑자기 추워질지 모르지만 오늘은 화창한 날씨에 반팔을 입고 다닐정도로 따뜻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고 싶은 곳은 옥스포드 근교에 있는 Bicester village 입니다.(Bicester Village) 아마 옥스포드에 관광을 오시는 분중에 이곳을 둘러볼 목적으로 여행하시는 분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가끔 단체로 오시는 분들을 보면 여행 상품에 이곳이 포함되어 있는 건 아닌가 싶습니다.영국사람들에게도 이곳은 [...]

쌀쌀했던 날씨는 사라지고 따뜻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물론 어느새 갑자기 추워질지 모르지만 오늘은 화창한 날씨에 반팔을 입고 다닐정도로 따뜻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고 싶은 곳은 옥스포드 근교에 있는 Bicester village 입니다.(Bicester Village) 아마 옥스포드에 관광을 오시는 분중에 이곳을 둘러볼 목적으로 여행하시는 분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가끔 단체로 오시는 분들을 보면 여행 상품에 이곳이 포함되어 있는 건 아닌가 싶습니다.
영국사람들에게도 이곳은 명품 할인 매장으로 인기가 높은 곳이기도 하지요. (옥스포드 시내보다 이곳에서 한국분들을 더 많이 본 듯 하네요.)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영국 브랜드 버버리 매장 사진 입니다.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550" caption=" "][/caption]

선물을 위해 반지갑 하나를 사러갔다가 그만 큰일을 저지르고 말았네요. 발리에서 마음먹고 하나 장만한 brief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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