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U.K./Edinburgh

Military Tattoo 2005 밀리터리 타투 2005 이모저모

June 2nd, 2006 Permalink

  Russian Cossack State Dance Company Russia 팀 마지막 모든 공연팀이 전부 나와서 피날레를 장식하네요. 마지막 공연이 끝나고 몇초간 모든 전등을 소등하니 여기저기서 터지는 플래쉬 – 이런 어둠 속에서 무엇을 담으려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자축하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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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ian Cossack State Dance Company Russia 팀

마지막 모든 공연팀이 전부 나와서 피날레를 장식하네요.

마지막 공연이 끝나고 몇초간 모든 전등을 소등하니 여기저기서 터지는 플래쉬 – 이런 어둠 속에서 무엇을 담으려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자축하는 의미?

밀리터리 타투 (Military Tattoo)

January 9th, 2006 Permalink

지난해 8월에 다녀온 에딘버러 사진을 이제야 올리네요. 표를 구입하기 위해 약 6개월 전에 예매를 하였습니다. 이 공연을 보시고자 하신다면 지금 예약을 하시는 편이 좋으실 겁니다. 당일 표를 구입하기 위해 아침일찍(새벽)부터 줄을 서야 하는 불편함을 덜 수 있습니다.  9시 아직 해가 지평선에 걸쳐 있네요. 군악대의 팡파레로 공연이 시작 되네요. 그런데 한여름이지만 날씨는 왜이렇게 추운지… 두꺼운 점퍼 [...]

지난해 8월에 다녀온 에딘버러 사진을 이제야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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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를 구입하기 위해 약 6개월 전에 예매를 하였습니다. 이 공연을 보시고자 하신다면 지금 예약을 하시는 편이 좋으실 겁니다. 당일 표를 구입하기 위해 아침일찍(새벽)부터 줄을 서야 하는 불편함을 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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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시 아직 해가 지평선에 걸쳐 있네요. 군악대의 팡파레로 공연이 시작 되네요. 그런데 한여름이지만 날씨는 왜이렇게 추운지… 두꺼운 점퍼 필수… 옆에 있던 사람들은 담요까지 준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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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홈페이지 http://www.edintattoo.co.uk/

Hanger Man (항거맨)

December 3rd, 2005 Permalink

자신을 ‘항거맨’이라 부르고 짱구의 액션가면을 흉내내며 공연을 하는 일본인. 그 와중에도 열심히 일본문화를 홍보하는군요. 캔 녹차를 가리키며 ‘재팬 그린티’ 라고 소개하네요.

자신을 ‘항거맨’이라 부르고 짱구의 액션가면을 흉내내며 공연을 하는 일본인.

그 와중에도 열심히 일본문화를 홍보하는군요. 캔 녹차를 가리키며 ‘재팬 그린티’ 라고 소개하네요.

The biggest queue in Edinburgh – Tattoo Audience

November 27th, 2005 Permalink

로얄 마일을 뒤덮은 관광객들… 과연 이들이 어디에서 갑자기 나타났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설마 이 많은 사람이 전부 타투를 보러갈 관광객으로 미처 생각지 못하고 나를 저지하는 경관에게 나 표 있다고 한마디 하니 경관 왈 …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이 표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설마 그 조그마한 에든버러 성 앞 광장에 이 많은 인파를 수용할 공간이 되는지 의심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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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마일을 뒤덮은 관광객들… 과연 이들이 어디에서 갑자기 나타났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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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 많은 사람이 전부 타투를 보러갈 관광객으로 미처 생각지 못하고 나를 저지하는 경관에게 나 표 있다고 한마디 하니 경관 왈 …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이 표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설마 그 조그마한 에든버러 성 앞 광장에 이 많은 인파를 수용할 공간이 되는지 의심스러웠다.

한 웃음 가득히 – 에든버러 페스티발

October 20th, 2005 Permalink

아직도 이 사진만 보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아직도 이 사진만 보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스코들랜드 국화 – 엉겅퀴

October 18th, 2005 Permalink

The national flower of Scotland is the thistle, a prickly-leaved purple flower which was first used in the 15th century as a symbol of defence. 13세기경 노르웨이로부터 침략을 막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전설이…. 그래서 15세기에 국화로 처음 사용했다고 하네요. [#M_ Legend

The national flower of Scotland is the thistle, a prickly-leaved purple flower which was first used in the 15th century as a symbol of defence.

13세기경 노르웨이로부터 침략을 막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전설이…. 그래서 15세기에 국화로 처음 사용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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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ickly purple thistle was adopted as the Emblem of Scotland during the rein of Alexander III (1249 -1286). Legend has it that an Army of King Haakon of Norway, intent on conquering the Scots landed at the Coast of Largs at night to surprise the sleeping Scottish Clansmen. In order to move more stealthily under the cover of darkness the Norsemen removed their footwear.

As they drew near to the Scots it wasn't the only thing hiding under the cover of darkness. For one of Haakon's men unfortunately stood on one of these spiny little defenders and shrieked out in pain, alerting the Clansmen of the advancing Norsemen. Needless to say the Scots who won the day.

The first use of the Thistle as a royal symbol of Scotland was on silver coins issued by James III in 1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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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진 대부분은 배경 사진이라 심도가 낮지 않은데 이번에는 피사체를 부각시키기 위해 오랜만에 아웃어브포커스로 찍어 보았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렌즈를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이번에도 85mm 가져가서 한번도 사용하지 않는 게으름을 피웠습니다.

앗 월레스와 그로밋? 에든버러 페스티발

October 16th, 2005 Permalink

지난주에 치킨런 제작팀이 모여 다시 제작한 작품 월레스와 그로밋이 개봉되었습니다. 제가 갑작스럽게 이 영화를 언급한 이유는 오늘 올릴 사진을 정리하다가 갑자기 이 사진을 보면서 월레스와 그로밋이 머릿속을 스치며 지나갔기 때문입니다. 이 여성분께는 미안하지만….

지난주에 치킨런 제작팀이 모여 다시 제작한 작품 월레스와 그로밋이 개봉되었습니다.
제가 갑작스럽게 이 영화를 언급한 이유는 오늘 올릴 사진을 정리하다가 갑자기 이 사진을 보면서 월레스와 그로밋이 머릿속을 스치며 지나갔기 때문입니다.
이 여성분께는 미안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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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든버러 페스티발 2nd

October 13th, 2005 Permalink

너무 많은 공연팀들이 있어서 전부 기억해 내기 힘드네요. 단지 우리나라 두 공연팀만 기억이 나고 재미를 선사한 두 일본팀 정도…

너무 많은 공연팀들이 있어서 전부 기억해 내기 힘드네요. 단지 우리나라 두 공연팀만 기억이 나고 재미를 선사한 두 일본팀 정도…

Russian Cossack State Dance Company

October 1st, 2005 Permalink

에든버러 밀리터리 타투에 초청된 러시아 공연팀 입니다. 그들의 댄스를 보던중 제가 앉아 있던 의자에 새겨진 존레논의 이름을 보았습니다. Dr. Winston O’boogie 는 70년대에 존레논이 사용한 가명으로 생각 됩니다.

에든버러 밀리터리 타투에 초청된 러시아 공연팀 입니다.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660" caption=" "][/caption]그들의 댄스를 보던중 제가 앉아 있던 의자에 새겨진 존레논의 이름을 보았습니다.
Dr. Winston O’boogie 는 70년대에 존레논이 사용한 가명으로 생각 됩니다.

The Tatto – 에든버러 페스티발 한국 공연팀

September 23rd, 2005 Permalink

The Tatto The Ari-Corea Theatre Company of Seoul delights all ages with this vibrant and colourful performance of Korean theatre blending narrative and music, stylish masked dance and free movement, comic episodes and circus-type acts, into a winningly exotic production. 다른 공연에 방해될까봐 조용히 지나 가더군요.그래서 꽹과리의 소리를 줄이려고 채에 테이프로 돌돌 만것이 보일 겁니다.

The Tatto
The Ari-Corea Theatre Company of Seoul delights all ages with this vibrant and colourful performance of Korean theatre blending narrative and music, stylish masked dance and free movement, comic episodes and circus-type acts, into a winningly exotic production.

다른 공연에 방해될까봐 조용히 지나 가더군요.

그래서 꽹과리의 소리를 줄이려고 채에 테이프로 돌돌 만것이 보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