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tory/Usefulness

Photographer of the Year 2005

November 2nd, 2005 Permalink

The 12 best readers pictures as selected by you are now going head-to-head to see who becomes the 2005 News website Photographer of the Year. 현재 BBC 에서 올해 독자들이 올린 사진중 선별된 12작품이 투표중에 있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투표한 사진인데 현재 2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내일 발표될 결과가 궁금하군요.<출처 BBC> [#M_ 그 외 사진 더보기.....| less.. | [...]

The 12 best readers pictures as selected by you are now going head-to-head to see who becomes the 2005 News website Photographer of the Year.

현재 BBC 에서 올해 독자들이 올린 사진중 선별된 12작품이 투표중에 있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투표한 사진인데 현재 2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내일 발표될 결과가 궁금하군요.
<출처 BBC>

[#M_ 그 외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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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 | _M#]

영어 = 스트레스 ?

April 8th, 2005 Permalink

오늘은 제가 영국에 거주하며 영어에 대해 공감되는 글이 있어 이렇게 월간 조선에 기재된 글을 퍼왔습니다. [#M_ open.. | less.. | "영어 때문에 오늘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기분이 너무 우울하네요.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할 수 있나요?" 만나는 사람들조차도 기분이 좋아질 정도로 항상 웃는 얼굴인 A씨. 그는 한국에 있는 어떤 고등학교에서 10년 넘게 영어교사로 영어를 가르치다가 영국으로 [...]

오늘은 제가 영국에 거주하며 영어에 대해 공감되는 글이 있어 이렇게 월간 조선에 기재된 글을 퍼왔습니다.

[#M_ open.. | less.. |
"영어 때문에 오늘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기분이 너무 우울하네요.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할 수 있나요?"

만나는 사람들조차도 기분이 좋아질 정도로 항상 웃는 얼굴인 A씨. 그는 한국에 있는 어떤 고등학교에서 10년 넘게 영어교사로 영어를 가르치다가 영국으로 공부를 좀 더 하기 위해 왔습니다. 그런데 그 활기찬 A씨가 어느 날에 한껏 풀이 죽어서 필자에게 한 말입니다.

A씨가 들려준 사건의 자초지종은 이렇습니다.

모처럼 가족과 함께 시내에 쇼핑을 나갔다가 점심을 먹기위해 맥도널드에 갔는데, 맥도널드 종업원이 인상을 쓰면서 A씨가 주문한 내용을 자꾸 못 알아듣겠다고 되묻는 바람에 부인과 아이들 앞에서 창피를 당했다고 하더군요.

그 뒤로는 어딜 가든지 자신이 뭔가를 영어로 주문하면 영국사람들이 못 알아 들을까봐 맥도널드를 비롯해서 외식 같은 것은 일체 꺼려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일을 한두 번씩 당하게 되면 보통 한국사람들은 한동안 굉장히 위축되기 마련입니다.

필자는 1997년에 영국에 왔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영국에 오래 살았으니 이제는 영어를 영국사람들처럼 하겠다고 괜히 부러워합니다. 그리고 다짜고짜 영국식 발음을 들려달라는 둥 이상한 소리도 하지요.

그러나 그럴 때마다 그런 사람들에게 "영어를 잘한다는 것이 무엇이냐?"고 되물으면 대개의 사람들은 "뭐... 그냥 영국사람하고 발음이 똑같고, 영어로 빨리 말하면 영어를 잘 하는 것이 아니냐?"고 답을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과연 한국에서 평범한 초등학교 학생이 한국말 한다고, 그 초등학생이 한국말을 잘하는 것일까요? 물론 외국인이 보기에는 한국의 초등학생들도 한국말을 정말 잘하는 것처럼 보이겠죠. 그러나 과연 평범한 초등학생 수준의 한국말이 한국말을 잘하는 것일까요?

필자가 위에서 얘기하는 '영어를 잘 한다는 것'의 의미와 '한국말을 잘 한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예전에 필자가 영국대학 기숙사에서 사감을 할 때 어떤 영국인 청소부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학생들 발음을 도저히 자기는 잘 못 알아듣겠다고 투덜거리더군요.

듣다가 한심해서, "네가 못 알아듣는 거냐, 아니면 안 알아들으려고 하는 거냐?"고 물었더니 "못 알아듣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한번 물었습니다. "그래서, 네가 정말 못 알아듣는 거냐?" 그랬더니, 곰곰이 생각을 하더니 "반반인데, 잘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위 청소부와의 대화에서 보듯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이 영어를 할 때는 집중을 해서 상대방이 하는 말을 이해 하려고 노력 해야 하는데, 그 사람은 그것이 부족할 수도 있었기 때문에 필자는 저런 질문을 한 것입니다. 외국인에 대한 배려가 세심한 한국에서와는 전혀 다르지요.

그리고 저런 성격 안 좋은 영국인 청소부의 영어도 말을 해보면 어느 정도 수준이라는 것이 금방 드러납니다. 예를 들면, 필자와 대화를 하던 중 별로 어려운 단어도 아닌 것을 몰라서 말을 할 때마다 그게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더군요.

영국사람이 한국사람한테 영어단어를 설명해달라고 상상을 해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사실 저런 청소부의 경우를 많이 봤고, 필자도 영국에 온지 얼마 안되었을 때 직접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저런 상황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런 성격 안 좋은 영국사람 때문에 괜히 애꿎은 한국사람들이 상처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주변에 성격 좋은 영국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영국에서 1년을 살다가도 어쩌다가 저런 경우를 한번 당하게 되면 당하는 사람의 기분은 굉장히 우울해지죠.

며칠 전에 필자가 시내의 샌드위치 가게에 간적이 있는데 계산대에서 계산을 하던 점원이 필자가 하는 말을 못 알아듣겠다고 얼굴에 인상을 쓰면서 말을 하더군요. 발음을 들어보니 저쪽 동유럽에서 영국에 온지 얼마 안된 여자 같았는데 그냥 피식 웃어줬습니다.

가끔씩 동양인이기 때문에 영어를 못한다고 지레짐작하는 사람들 중에 한 명일뿐입니다. 그 점원 때문에 필자가 쓸데없는 상처를 받아 기분이 우울해져 있기에는 필자의 시간이 너무 아깝지요.

영어 때문에 상처를 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부분 일정수준의 교육을 받은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상처를 받은 경우보다는 영국에서 생활을 하면서 직접 상대를 해야하는, 상대적으로 교육수준의 정도가 낮은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오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다음 편에는 영국에서 생활을 하면서 그런 사람들이 상처를 주려할 때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는지 몇 가지 필자가 몸으로 체득한 경험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월간조선 _M#]

내가 자전거를 타는 이유 – 세번째

March 4th, 2005 Permalink

Oxford railway station 에 가면 Botley Rd 를 사이에 두고 아래처럼 두개의 Parking place 가 있습니다. 한가지 큰 차이점이 있다면 한쪽은 유료 다른 한쪽은 무료… 돈먹는 기계입니다. 이곳은 그나마 런던으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주차장으로 시간에 관계없이 &pound 3.50 에 하루종일 주차할 수 있습니다.

Oxford railway station 에 가면 Botley Rd 를 사이에 두고 아래처럼 두개의 Parking place 가 있습니다.
한가지 큰 차이점이 있다면 한쪽은 유료 다른 한쪽은 무료…


돈먹는 기계입니다. 이곳은 그나마 런던으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주차장으로 시간에 관계없이 &pound 3.50 에 하루종일 주차할 수 있습니다.

내가 자전거를 타는 이유 – 두번째 ( Wheel Clamp )

March 3rd, 2005 Permalink

이번편은 자전거를 타는 이유라기 보다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지난번 영환이와 함께 골프를 치고 허기를 달래기 위해 시내에 있는 방콕하우스(타이 레스토랑)로 향하였습니다. 주차비를 아끼려고 영환이는 기차역 주변의 주택가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조용히 파킹을 하고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한시간여 지난 후 돌아와보니 노란색 clamp 가 영환이 차 휠에 딱 달라붙어 있는 것이었습니다. 더욱 억울한 건 그 [...]


이번편은 자전거를 타는 이유라기 보다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지난번 영환이와 함께 골프를 치고 허기를 달래기 위해 시내에 있는 방콕하우스(타이 레스토랑)로 향하였습니다.
주차비를 아끼려고 영환이는 기차역 주변의 주택가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조용히 파킹을 하고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한시간여 지난 후 돌아와보니 노란색 clamp 가 영환이 차 휠에 딱 달라붙어 있는 것이었습니다.
더욱 억울한 건 그 옆에 설치를 마치고 차에 올라타는 clamper 를 본 것이 었습니다.
즉시 달려가 항의를 하며 그사람을 달래 보았지만 벌써 본사에 연락이 되어 돈을 받지 않으면 풀어 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울며 겨자 먹기로 영환이는 &pound60 의 벌금을 내고 우리는 그 자리를 벗어 날 수 있었습니다.

더욱 황당한건 그곳 3층집에 있는 녀석이 신고를 하였다고 가르쳐 주더군요…
물론 우리가 개인 주택가에 버젓이 불법 주차를 한 것도 잘못이지만 그걸 보고 신고하는 아주 착한? 녀석도 있더군요.

위 사진은 저희집에서 university park 로 가는 길인데 주정차가 금지되는 노란선이 있는 것도 아니고 도로라고 보기에도 어려운 (바로 옆은 벌판입니다.) 정말 시골 동네의 한 모퉁이 인데 이런곳 마저도 주차가 안되니 황당할 따름입니다. 아니면 이곳 영국인들의 신고정신이 투철한건지….

내가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이유 첫번째

March 2nd, 2005 Permalink

위 사진은 바로 저의집 앞 Marston Road 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듯이 어디를 가도 항시 자전거 도로가 있습니다. 차보다 우선하는 자전거… 앞으로 몇차례에 걸쳐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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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바로 저의집 앞 Marston Road 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듯이 어디를 가도 항시 자전거 도로가 있습니다.

차보다 우선하는 자전거…

앞으로 몇차례에 걸쳐 올려보겠습니다.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

January 29th, 2001 Permalink

#외국 사이트 ▲ www.rd.com 리더스다이제스트. 쉽고 일상적인 내용의 글을 찾을 수 있다. ▲ yahooligans.yahoo.com 야후 영어사이트의 어린이 코너. 영화, 시사 등을 어린이 수준에 맞춰 풀이해 놓아 영어 학습용으로도 좋다. ▲ www.imdb.com 영화 자료 데이터베이스. 영화 관련 표현을 찾고 싶을 때 활용하면 좋다. ▲ www.bbc.co.uk/worldservice/learningenglish BBC World Service에서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을 위해 운영하는 사이트. ▲ [...]

#외국 사이트

www.rd.com

리더스다이제스트. 쉽고 일상적인 내용의 글을 찾을 수 있다.

yahooligans.yahoo.com

야후 영어사이트의 어린이 코너. 영화, 시사 등을 어린이 수준에 맞춰 풀이해 놓아 영어 학습용으로도 좋다.

www.imdb.com

영화 자료 데이터베이스. 영화 관련 표현을 찾고 싶을 때 활용하면 좋다.

www.bbc.co.uk/worldservice/learningenglish

BBC World Service에서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을 위해 운영하는 사이트.

www.voanews.com/specialenglish

실시간 영어방송. 필수 1,500 단어 범위 안에서 쉽고 짧은 문장을 사용하는 편이다.

multimedia.tbo.com/multimedia/popup/apaudio.htm

매시간 업데이트되는 AP Network News를 들을 수 있다.

www.ccc.commnet.edu/grammar/vocabulary.htm

미국 Capital Community College 온라인 학습센터의 Building a Better Vocabulary 코너로 각종 시험에 대비한 단어공부를 할 수 있다.

members.aol.com/MorelandC/Phrases.htm

숙어의 어원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곳.

#국내 사이트

www.ybmfm.com

ybmFM. 국내 영어청취 전문 인터넷 방송.

www.teentimes.org

청소년 영자지 틴타임스. 쉬운 영어로 돼 있어 회화용 어휘에 참고하기 좋다.

출처 : http://blog.naver.com/sojo71/80009536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