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sbruck is a city in western Austria, and the capital of the federal state of Tyrol. It is located in the Inn valley at the junction with the Wipptal (Sill River) which provides access to the Brennerpass, just about 30 km south of Innsbruck. Located in the broad valley between tall mountains, the Nordkette (Hafelekar, 2334m) in the north, Patscherkofel (2246m) and Serles (2403m) in the south it is an internationally renowned winter sports centre.

티롤 주의 수도 인스부르크는 알파인의 본고장이며 해발 2,000m의 눈덮인 산들로 이 곳은 한 여름에도 녹아내릴 줄 모르는 만년설을 뒤집어 쓰고 겹겹이 둘러싸여 있는 알프스이다. 흔히 알프스 하면 스위스를 연상하기 숩지만 알프스는 오스트리아 국경선내에 가장 넓게 자리잡고 있다. 오스트리아 내에서도 인스부르크는 알프스의 웅장한 산맥 가운데 조용히 자리잡고 있는 도시로 연중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인강 주변에 펼쳐진 인스부르크는 빛나는 과거를 가진 고도의 도시였으며 1964년과 1976년 두 차례 동계 올림픽 경기를 개최한 도시로도 유명하다. 예로부터 알프스를 넘기 위한 교통의 요지로 발전했으며 상업과 관광의 도시로 번창하였다. 천혜의 수력을 이용한 섬유, 식품 등의 공업이 활발했으나 현재는 인스부르크의 옛날을 간직한 채 자연의 아름다움을 살리고 있으며 관광지로도 널리 알려져 연중 관광객의 발길을 끊이 질 않고 있다.
여름에는 알피니스트와 피서객들이 분비고 여름에도 여전히 해발 3000m가 넘는 산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다. 알프스 티롤에만 약 119개의 스키지역이 있고 3500Km길이의 슬로프와 1187개의 리프크가 놓여 있다. 겨울이면 더욱 활기가 넘치며 스키시즌이면 인스부르크의 아침은 다른 도시보다 1시간 정도 빨리 시작되여 스키어들에게 각광받는 관광지로 유명하다. 이 곳에서는 다양한 스노우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스키와 스노우 보드는 물론이고 크로스컨트리, 스케이팅, 봅슬레이, 눈 썰매등 논 덮힌 알파인은 하얀 스포츠장으로 변모한다.
< 출처 www.eyeofeagl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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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on] 한가운데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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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on]이 넓은 곳에서 어떻게 찾을까 고민했는데 말은 안통하지만 할머니께서 직접 안내해 주는 바람에 쉽게 찾았네요. 다행히 모든 음악가와 작가들 그리고 정치인들이 한 곳에 모여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