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손볼 곳이 많지만 집이 다 지어졌습니다. 부모님의 고생스러운 흔적이 고스란히 집에서 묻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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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손볼 곳이 많지만 집이 다 지어졌습니다. 부모님의 고생스러운 흔적이 고스란히 집에서 묻어납니다.






도미노를 완성한 후 기념 포즈….

먼저 아래글을 읽으시기 전에 변경된 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지냈던 위 민박집이 근처 더 좋은 곳으로 이사를 하시게 되었습니다. 주소는 아래와 갔습니다.
주소:AV,Parallel 182 번지 2층2호
전화:0034-93-424-6379,핸드폰0034-687-132-717
바르셀로나 여행에서 민박집 사장님 사모님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아 보답으로 이렇게 찾아가는 길을 간단히 만들어 보았습니다. 물론 만남 민박을 이용하는 여행객분도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청색 표시된 공항버스를 타시고 오시다 보면 첫번째 큰 로타리가 보입니다. 바로 에스파냐 광장입니다. 이곳에서 내려서 Rocafort쪽으로 3블럭 오셔서 공원을 끼고 들어오시면 바로 여기에 AV.Mistral 이란 주소를 보시게 됩니다. 같은 방향으로 Apt 22번지를 찾으시면 됩니다. (벨은 우측 맨 아래 끝인 Principal-4호를 누르시면 됩니다.)”
윗 글은 당시 홈피에 적힌 민박집 찾아가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제가 민박집 길 이름 하나를 가지고 공항에서 받은 바르셀로나 맵에 있는 수 많은 거리 중에서 찾는다는게 여간 쉬운일이 아니어서 완벽하지는 못하지만 지도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P.S. 사장님이 윤극영 선생님의 자제분이라는 사실
윤극영 선생님이 누구신지 모르신다구요?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엔
계수나무 한나무 토끼 한마리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한국 동요 ·동시의 선구자의 한 사람으로서, 망국의 한을 노래에 실어, 1924년 《반달》 《설날》 《까치까치 설날은》 《할미꽃》 《고기잡이》 《꾀꼬리》 《옥토끼 노래》 등 창작동요를 발표하여 어린이에게 희망을 심어 주었으며, 《고드름》 《따오기》 등의 작곡을 통한 동요보급 운동도 함께 전개하였다. ‘반달 할아버지’로 널리 알려졌으며, 동요창작과 작곡을 통해 한국 초창기의 아동문화운동에 크게 기여하였다. <출처 www.dongsim.net >





집으로 전달되어진 용지 하나만으로 ( 에반스가 들고 있는 하얀 종이) 신분을 확인도 안합니다. 대리 투표가 가능하다는 거죠….
투표하는 곳…. 헉 두사람밖에 없네… 한사람은 신분 확인 나머지는 투표용지를 건네주네요…
이런 투표용지까지는 괜찮은데 헉… 연필? 칸막이는 있지만 도서관 책상처럼 훤히 보이고….
투표율이 높은 영국 … 제 눈에는 부정선거의 요지가 아주 많아 보이지만 민주주의의 시초인 이곳 영국에서는 그말을 무색하게 합니다.




그런데 오늘 city council 홈페이지에 가보니 전화로 문의하면 무료로 수거해 간다고 적혀있네요.
How stupid I am.
Rubbish disposal
The Council collects household waste once a week from the black bags, bins and recycling boxes provided or from the common bins of blocks of flats:
Bulky items will not be collected with household waste, but the Council will collect them separately if you call and make arrangements. Up to three items plus a fridge/freezer will be taken 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