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U.K./Cambridge

Andrew seeing Paella

September 5th, 2004 Permalink

Punting in the Cambridge

September 5th, 2004 Permalink

Punting 으로 유명한 Oxford 그리고 Cambridge. Oxford 가 교통이 편하여 많은 분들이 찾아오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Cambridge 가 더 아름답습니다. Punt 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날 Punting을 하느라 주변 경치는 볼 겨를이 없었습니다. (솔직히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이 어느 College 인지는 사실 모릅니다. 다음에 한번 더 가게 되면 다시 수정하여 올려드리겠습니다. 어느 학교인지 아시는 분은 답글에….^^ [...]

Punting 으로 유명한 Oxford 그리고 Cambridge.

Oxford 가 교통이 편하여 많은 분들이 찾아오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Cambridge 가 더 아름답습니다.

Punt 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날 Punting을 하느라 주변 경치는 볼 겨를이 없었습니다. (솔직히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이 어느 College 인지는 사실 모릅니다. 다음에 한번 더 가게 되면 다시 수정하여 올려드리겠습니다.

어느 학교인지 아시는 분은 답글에….^^

짧은 일화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저희 집 (Marston) 에서 시내로 가는 길에 University Park 와 Thames 강을 지나게 되어 자주 Punting 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루는 잔디밭에 앉아서 Punting 을 즐기는 남녀 대학생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 중 한 남자 친구가 그만 Sunglass를 강에 빠뜨리고 말았습니다.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던 중 펀팅을 하던 그녀 긴 스커트를 걷어 올리며 강으로 발을 담그기 시작합니다. Punt 위에 누워서 맥주 한잔 손에 들고 웃고만 있는 사내들….

과연 한국이라면….

Sun Bath in the Park.

September 5th, 2004 Permalink

자유로운 그들의 일상……

자유로운 그들의 일상……

Event in Cambridge

September 4th, 2004 Permalink

사실 어떤 행사인지는 모르지만 Face painting 을 한 두 Cat Women 이 인상적이어서 한컷,,

사실 어떤 행사인지는 모르지만 Face painting 을 한 두 Cat Women 이 인상적이어서 한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