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표시한 듯한 3곳의 포인트에 트리포드를 맞추고 있는 사람 그리고 그가 바닥에 펼쳐진 비닐을 벗기니 이상한 그림이 나타나더군요. 궁금한 마음에 다가가 자세히 보았습니다. 그리고 줄리안이 세어놓은 카메라를 통해 비쳐진 그림을 보고 놀랐습니다.
물론 아직 완성이 안된 그림이지만 제 눈에는 신기할 뿐이었습니다.
조금씩 그리며 매번 카메라를 통해 확인 하는 것이 결코 쉬워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완성된 작품이 사진으로만 남고 보존 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깝네요.




그의 완성된 작품입니다.














그의 작품들....

2005/09/25 03:37 2005/09/25 03:37
한국 신문 그리고 인터넷에서 길바닥에 분필로 그린 입체 영상을 사진으로 보셨을 겁니다. 바로 줄리안 비버의 작품이었는데 그를 요크 민스터 사원 앞에서 직접 만나게 될줄을 몰랐네요.

그의 작품들

2005/09/24 16:11 2005/09/24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