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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 절벽에 위치한 어느 한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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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새 길이 있지만 오래전만 해도 구 피라(Fira) 항으로 가기 위해서는 이 계단을 이용했습니다.
물론 옆에는 케이블카도 있지만 아직도 이 계단을 당나귀를 타며 오르내리는 관광객들이 있습니다.





2007/12/05 01:31 2007/12/05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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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말로 표현하기 힘들고... 사진에 담기는 더욱 힘들고... 한번쯤 여행하여 그곳의 경치를 직접 눈에 담아보시는 것이 제일이라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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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8 09:01 2005/04/28 09:01
24시간 렌트한 마티즈...

작은 섬이지만 거의 1시간마다 있는 버스를 기다리는 것보다 소형차를 렌트하여 다니는 것이 훨씬 경제적인 것 같습니다. 렌트비용 25 유로...

첫날 레드비치를 시작으로 파로스에 있는 등대 그리고 페리사 비치
lighthouse
강한 바람 그리고 양쪽으로 절벽 더이상 움직이지 못하고 쪼그리고 앉아서 찍은 사진이라 엉망이네요...


그리고 처음 경험해본 황사... 아프리카(이집트)에서 날아온....
10m 앞이 보이지 않는 그리고 작은 모래 입자에 눈물 콧물 줄줄줄
여기서 여행 중단...
내일을 기약하며
2005/04/27 18:43 2005/04/27 18:43
Red beach in the Akrotiri area. Beautiful beach, well known for the unique colour of the sand and the hill behind it.
2005/04/24 18:45 2005/04/24 18:45
성 마리 교회



아나시타시 교회
2005/04/23 19:36 2005/04/23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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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3 07:44 2005/04/23 07:44
이아를 구경하는 동안 줄곧 따라다니던 개
2005/04/21 18:11 2005/04/21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