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들 (KINDLE DX)
분류없음
2009/07/04 16:55

지난 6월 3일에 주문하고 10일부터 배송되었던 킨들이 지금 제 손에 놓여 있습니다.
책을 주로 읽는 시간이 일을 마치고 저녁 잠자리에 들기전 한 두시간... 하지만 책을 누워서 읽기도 힘들고
읽다가 잠이라도 들면 북마크를 해두지 못해 다시 읽어 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런 불편함을 덜어줄 나의 첫 이북 KINDLE DX

내용물도 간단해서인지 박스가 그리 크지가 않습니다.
간단한 설명서 충전케이블 그리고 킨들.......

커버는 안쪽면이 부드러워 킨들 스크린이 긁히는 위험은 없어 보이고 마그네틱이 내장되어 있는지 닫힌 상태에서 힘을 가하지 않으면 열리지 않습니다.

여러 작가들의 사진을 스크린세이버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한번 핵을 통해 다른 사진으로 바꿔봐야겠습니다.

e-ink device 는 처음 경험해 보는데 눈의 피로도도 없고 무엇보다 가독성이 너무 좋습니다.



Please write a comment